김장용 무 파종시기 가을무 · 김장무 · 직파 ·지역별 조건·성장기간 | 알아두면 좋은 생활 정보

김장용 무 파종시기 가을무 · 김장무 · 직파 ·지역별 조건·성장기간

김장대비 · 가을무 · 김장무 · 직파 · 부산 남부지방 기준

김장용 무 파종시기 조건·성장기간 총정리

김장용 무는 부산 같은 남부 해안지역 기준으로 8월 하순~9월 초순에 씨앗을 밭에 바로 뿌리는 것이 좋습니다. 김장 시기를 11월 중순~말로 잡는다면 8월 말 파종이 무난하고, 보통 파종 후 60~80일, 평균 약 70일 전후에 수확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 무는 “배추처럼 모종을 옮기기보다, 씨앗을 바로 밭에 심어 뿌리를 키우는 작물”입니다.

확인 기준일: 2026년 8월 31일 22시 13분 한국시간 기준입니다. 무는 뿌리를 먹는 작물이라 옮겨 심으면 뿌리가 갈라지기 쉽습니다. 부산·남부지방에서도 너무 늦어도 9월 초순까지는 파종하는 편이 안전하며, 올해처럼 더위가 길면 물관리와 발아 관리가 특히 중요합니다.
남부 파종 8월 하순~9월 초순
재배기간 60~80일
심는 방법 씨앗 직파
수확 11월 전후
7살도 이해하는 한 줄 설명

무는 땅속에서 하얀 뿌리가 커지는 채소입니다. 그래서 씨앗을 바로 밭에 심고, 자라면서 제일 튼튼한 한 포기만 남겨 키우면 됩니다.

김장용 무 파종시기는 언제가 좋나요?

김장용 가을무는 중부지방은 8월 중순~하순, 부산·남부지방은 8월 하순~9월 초순 파종이 무난합니다. 농사로 무 재배 달력은 가을재배 파종 시기를 7월 하순~9월 상순으로 안내합니다. 하지만 김장용으로 11월에 수확하려면 지역의 첫 추위가 오기 전 충분히 굵어질 시간이 필요하므로 너무 늦은 파종은 피해야 합니다.

지역 김장무 파종 시기 예상 수확 시기 쉽게 보기
중부지방 8월 중순~하순 10월 하순~11월 중순 서리가 빨라 남부보다 조금 일찍 심습니다.
부산·남부지방 8월 하순~9월 초순 11월 초~12월 초 김장 날짜가 11월 중순이면 8월 말 파종이 좋습니다.
남부 해안·제주 9월 초까지 가능 11월 중순 이후 따뜻하지만 너무 늦으면 무가 덜 굵을 수 있습니다.
무는 배추보다 늦어도 되는 듯 보여도 너무 늦으면 손해입니다

무는 빠르게 자라는 편이지만 기온이 내려가면 뿌리 굵어지는 속도가 느려집니다. 김장용이라면 부산에서도 9월 초순 안에는 파종을 마치는 것이 안전합니다.

부산에서는 8월 말 파종해도 괜찮나요?

부산에서는 8월 28일 전후 파종도 김장무 적기에 들어갑니다. 8월 말에 씨앗을 뿌리면 9월 초 발아, 9월 중순 솎음과 1차 웃거름, 10월 초 2차 웃거름, 11월 초~중순 수확 흐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만 태풍, 폭우, 폭염이 겹치면 발아와 초기 생육이 흔들릴 수 있어 날씨 확인이 필요합니다.

8월 28일 파종 예시 예상 시기 할 일
발아 9월 1~4일 전후 흙 표면이 마르지 않게 관리합니다.
1차 솎음 9월 초~중순 너무 붙어 난 싹을 솎아줍니다.
1차 웃거름 9월 중순 전후 파종 후 약 20일 무렵 생육을 봐서 줍니다.
2차 웃거름 10월 초 전후 1차 웃거름 뒤 15일 정도 지나 줍니다.
수확 11월 6~16일 전후 품종과 날씨에 따라 1~2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부산 텃밭 추천

김장을 11월 중순에 한다면 8월 하순 파종이 좋고, 김장을 11월 말~12월 초에 한다면 9월 초 파종도 가능합니다. 늦게 심을수록 조생종이나 중조생 품종을 고르는 것이 유리합니다.

김장무 성장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김장무는 보통 파종 후 60~80일, 일반적으로 약 70일 전후면 수확할 수 있습니다. 품종이 빠른 조생종은 조금 일찍, 저장용 품종은 조금 늦게 수확할 수 있습니다. 기온이 적당하고 물관리가 잘되면 뿌리 굵어짐이 좋지만, 고온·가뭄·과습이 반복되면 모양과 맛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발아

파종 후 3~7일 전후로 싹이 올라옵니다.

잎 키우기

초기에는 잎과 뿌리가 함께 자리를 잡습니다.

뿌리 비대

중기부터 무 뿌리가 빠르게 굵어집니다.

수확

60~80일 전후, 품종 크기에 도달하면 수확합니다.

날짜보다 무 크기를 함께 보세요

같은 날 심어도 그늘진 밭, 물 빠짐이 나쁜 밭, 비료가 부족한 밭은 수확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파종 후 70일은 기준일이고, 실제 수확은 무 어깨와 굵기를 보고 결정하세요.

김장무가 잘 자라는 조건은 무엇인가요?

무는 서늘한 기후를 좋아하고, 뿌리가 곧게 내려갈 수 있는 깊고 부드러운 흙에서 잘 자랍니다. 농사로 자료는 무의 토양산도를 pH 5.5~6.8 정도로 안내하고, 고랭지 재배 자료에서는 발아적온을 15~30℃로 제시합니다. 사용자 제공 자료처럼 생육에는 대체로 17~23℃ 안팎의 서늘한 온도가 유리합니다.

조건 좋은 기준 주의할 점
햇빛 해가 잘 드는 곳 그늘이 많으면 잎만 약하게 자랍니다.
온도 서늘한 가을 기온 폭염에는 발아와 초기 생육이 나빠질 수 있습니다.
깊고 부드러운 흙 돌이 많으면 무가 갈라지거나 휘어질 수 있습니다.
토양산도 pH 5.5~6.8 안팎 너무 산성인 밭은 석회 시용을 검토합니다.
물빠짐 배수와 보수력이 함께 좋은 밭 물이 고이면 뿌리썩음과 무름병 위험이 커집니다.

무밭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무밭은 파종 2~3주 전에 완숙퇴비와 석회를 넣고 깊이 갈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무는 뿌리가 곧게 자라야 상품성이 좋기 때문에 흙이 단단하거나 돌이 많으면 모양이 나빠질 수 있습니다. 최소 25cm 이상 깊게 갈고, 큰 돌과 덜 썩은 퇴비 덩어리는 제거하세요.

1단계. 밭 깊이 갈기

무 뿌리가 내려갈 수 있도록 흙을 깊고 부드럽게 만듭니다.

2단계. 돌과 딱딱한 덩어리 제거

돌이 있으면 무가 두 갈래로 갈라지거나 휘어질 수 있습니다.

3단계. 완숙퇴비와 석회 섞기

파종 직전이 아니라 미리 넣고 흙과 충분히 섞어줍니다.

4단계. 배수로 만들기

가을비가 올 때 물이 고이지 않도록 이랑과 배수로를 만듭니다.

덜 썩은 퇴비는 무 모양을 망칠 수 있습니다

완숙되지 않은 퇴비가 씨앗 근처에 있으면 뿌리가 갈라지거나 울퉁불퉁해질 수 있습니다. 김장무는 심는 날보다 밭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김장무 씨앗은 어떻게 뿌리나요?

김장무는 모종을 옮겨 심기보다 씨앗을 밭에 바로 뿌리는 직파가 기본입니다. 농사로 자료는 무 재배에서 이랑 간격 60~70cm, 포기 사이 25~30cm 기준을 안내합니다. 텃밭에서는 줄 간격을 30cm 안팎으로 간단히 잡는 경우도 있지만, 크게 키울 김장무는 포기 사이를 넉넉히 두는 것이 좋습니다.

작업 기준 쉬운 설명
파종 방식 직파 씨앗을 바로 밭에 뿌립니다.
포기 간격 25~30cm 무가 굵어질 자리를 남깁니다.
씨앗 수 한 구멍 2~3알 나중에 가장 튼튼한 1포기만 남깁니다.
덮는 깊이 약 1.5~2.5cm 너무 깊으면 싹이 올라오기 어렵습니다.
첫 물주기 파종 후 충분히 발아할 때까지 흙 표면이 마르지 않게 합니다.
한 구멍에 여러 포기를 남기면 안 됩니다

싹이 아까워서 모두 남겨두면 무가 굵어지지 않고 서로 밀려 모양도 나빠집니다. 처음에는 2~3알 뿌리되, 나중에는 가장 튼튼한 1포기만 키우세요.

솎아내기와 웃거름은 언제 하나요?

김장무는 본잎이 나온 뒤 두 차례 정도 솎아내고, 파종 후 약 20일 무렵부터 웃거름을 나눠 주면 좋습니다. 농사로 무 재배 달력은 솎음을 본잎 3~4매와 본잎 6~7매 무렵 2회 실시한다고 안내합니다. 웃거름은 한꺼번에 많이 주기보다 생육을 보면서 나누어 주는 것이 안전합니다.

시기 할 일 주의할 점
본잎 1~3장 무렵 약한 싹 1차 솎음 뽑을 때 옆 싹 뿌리가 흔들리지 않게 조심합니다.
본잎 3~4장 무렵 튼튼한 포기 중심으로 간격 조정 농사로 기준 솎음 시기로 안내됩니다.
본잎 6~7장 무렵 최종 1포기 남기기 포기 사이 25~30cm 정도를 확보합니다.
파종 후 약 20일 1차 웃거름 잎에 닿지 않게 포기 사이에 줍니다.
1차 후 약 15일 2차 웃거름 질소를 너무 많이 주면 잎만 무성해질 수 있습니다.
솎음이 늦으면 무가 작아집니다

여러 포기가 서로 붙어 있으면 물과 영양분을 나눠 먹어 뿌리가 굵어지기 어렵습니다. 아깝더라도 건강한 1포기를 남기는 것이 김장무를 크게 키우는 방법입니다.

물관리와 무 갈라짐은 어떻게 예방하나요?

김장무는 흙이 너무 마르거나 갑자기 물이 많아지면 뿌리가 갈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뿌리가 굵어지는 시기에 오래 마른 뒤 폭우나 많은 물이 들어가면 터짐 현상이 생기기 쉽습니다. 물은 자주 조금씩보다,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주고 물 빠짐을 좋게 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발아 전

흙 표면이 마르지 않게 촉촉하게 유지합니다.

초기 생육

뿌리가 자리 잡도록 과습과 건조를 피합니다.

뿌리 비대기

물 부족과 갑작스러운 과습을 모두 조심합니다.

수확 전

비가 계속 오면 터짐과 저장성 저하를 확인합니다.

무가 갈라지는 가장 흔한 이유

가뭄 뒤 갑자기 비가 많이 오거나 물을 많이 주면 무가 빠르게 팽창하면서 갈라질 수 있습니다. 물관리, 배수로, 적기 수확이 갈라짐 예방의 핵심입니다.

김장무 수확과 저장은 어떻게 하나요?

김장무는 무 어깨가 흙 위로 올라오고, 굵기가 충분하며, 표면이 단단할 때 수확합니다. 부산 등 남부지방은 중부보다 늦게까지 밭에 둘 수 있지만, 영하 추위가 오기 전에는 수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김장용이라면 11월 초부터 크기를 확인해 김장 날짜에 맞춰 순차 수확하세요.

확인할 것 수확하기 좋은 상태 주의할 상태
무 어깨 흙 위로 올라오고 굵음 아직 가늘면 며칠 더 키웁니다.
겉잎 아래 잎이 조금 처짐 잎이 급격히 누렇게 변하면 병해를 확인합니다.
표면 단단하고 매끈함 갈라짐, 무름, 벌레 구멍을 확인합니다.
날씨 영하 추위 전 맑은 날 강한 한파 뒤 수확하면 품질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수확 후 보관 팁

수확한 무는 흙을 가볍게 털고, 상처 난 것은 먼저 사용하세요. 오래 보관할 무는 얼지 않고 바람이 너무 세지 않은 서늘한 곳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부산에서 김장무는 언제 파종하나요?

A. 부산 같은 남부 해안지역은 8월 하순~9월 초순 파종이 무난합니다.

Q2. 김장무는 모종으로 심어도 되나요?

A. 무는 뿌리를 먹는 작물이라 옮겨 심기보다 씨앗을 밭에 바로 뿌리는 직파가 기본입니다.

Q3. 김장무는 며칠 만에 수확하나요?

A. 보통 파종 후 60~80일, 평균 약 70일 전후에 수확합니다.

Q4. 씨앗은 몇 알씩 뿌리나요?

A. 한 구멍에 2~3알을 뿌리고, 나중에 가장 튼튼한 1포기만 남깁니다.

Q5. 포기 간격은 얼마나 두나요?

A. 포기 사이 25~30cm 정도를 두면 김장무가 굵어질 공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Q6. 솎음은 언제 하나요?

A. 본잎 3~4매와 6~7매 무렵에 솎아 최종 1포기만 남기는 방식이 좋습니다.

Q7. 무가 갈라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가뭄 뒤 갑자기 물이 많아지거나, 수확이 늦거나, 밭 수분이 크게 변하면 갈라질 수 있습니다.

Q8. 김장무는 언제 캐야 하나요?

A. 무 어깨가 굵고 단단해졌을 때, 영하 추위가 오기 전 맑은 날 수확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식 링크와 확인 자료

김장무는 지역 날씨, 품종, 밭 상태에 따라 파종과 수확 시기가 조금 달라집니다. 아래 공식 링크와 지역 농업기술센터 안내를 함께 확인하면 실패를 줄일 수 있습니다.

확인 자료: 농사로 무 재배 달력, 농사로 무 고랭지재배 재배조건, 농촌진흥청 가을배추·무 재배관리 자료, 기장군농업기술센터 가을무 솎음·웃거름 자료, 사용자가 제공한 부산 남부지방 김장무 파종·성장기간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중요 안내: 무 파종과 수확은 품종, 지역 첫서리, 8~9월 폭염, 태풍·폭우, 밭 배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종 일정은 지역 농업기술센터와 종자 포장지의 재배일수를 함께 확인하세요.

마무리 안내

김장용 무는 부산·남부지방 기준으로 8월 하순~9월 초순에 씨앗을 바로 밭에 뿌리는 것이 좋습니다. 성장기간은 보통 60~80일, 평균 약 70일로 보면 됩니다. 포기 간격은 25~30cm를 확보하고, 솎음은 제때 하며, 물관리는 갑자기 마르거나 갑자기 과습해지지 않게 하는 것이 김장무 성공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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